XRP, 11달러 가능성 다시 부상…거래소 이탈 물량은 확대
XRP가 약세 흐름 속에서 1.30달러 선으로 밀리고 있지만, 중장기 전망은 오히려 ‘강세’라는 분석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한 시장 전문가는 XRP가 11달러까지 오를 확률을 53%로 제시했고,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거래소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가며 매수·보유 심리가 강화되는 모습도 포착됐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 ‘키키 크립토(Cheeky Crypto)’는 XRP 가격이 거시적 ‘확장 쐐기형(broadening wedge)’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 구조가 강한 상방 돌파로 이어질 경우 11달러 도달도 가능하다고 봤다. 그는 기술적 구조와 과거 가격 흐름, 채택 확대 가능성을 근거로 들면서도, 반대로 47%의 확률로 급락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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