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24시간 온체인 파생상품 허용 촉구…전통거래소도 경쟁 압박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규제 당국에 ‘24시간 온체인 무기한선물(perpetual futures)’ 거래를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인 ICE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같은 탈중앙화 거래소의 성장세를 사실상 제도권이 따라잡아야 할 신호로 받아들인 셈이다. 제프리 스프레처 ICE 최고경영자(CEO)는 온체인 무기한선물 시장에 대해 여러 차례 하이퍼리퀴드와 탐색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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