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USD는 커지는데 XRP는 정체…리플 생태계 온도 차 왜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 생태계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가 시가총액 17억달러를 돌파했지만, 정작 ‘XRP’는 극단적 공포 국면과 거래량 급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관 채택은 확대되고 있지만 가격은 제자리걸음에 머물며, 두 자산의 온도 차가 더 뚜렷해지는 모습입니다.
Catch the next bear flag
Telegram alerts when our AI scores a story 8+/10 (~1-3 per day, no spam). Verified 30d hit rate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