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시대 비트코인 고래, 2,650BTC를 OTC로 이동…매도 신호 주목
사토시 시대의 초기 비트코인 채굴자가 2,650BTC(약 2억300만 달러)를 장외거래(OTC) 데스크로 옮기면서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 보유 물량의 움직임으로, 향후 매도 또는 유동성 확보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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