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 WATCH] “대출 시장도 온체인으로 와야 한다” — Clearpool, 기관 신용을 DeFi 수익으로 바꾸다
토큰포스트는 국내 주요 원화거래소에 상장된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기술·사업·커뮤니티 현황을 투자자 눈높이에서 직접 확인하고 있다. 응답한 프로젝트들의 목소리를 순서대로 기록한다. [편집자주] DeFi 대출은 오랫동안 담보 중심이었다. 빌리려면 더 많은 자산을 맡겨야 했다. 안전하지만 비효율적이다. 전통 금융의 신용 시장은 반대다. 담보보다 신용평가, 법적 계약, 관계,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문제는 느리고, 불투명하고, 소수 기관에 막혀 있다는 점이다. Clearpool은 이 두 세계를 연결하려는 프로젝트다. 팀은 Clearpool을 실물 기반 대출을 온체인 수익으로 전환하는 기관 신용 프로토콜이라고 설명한다. 목표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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