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0일선 막히며 경고등…7만달러 지지 여부 주목
비트코인(BTC)이 2월 저점에서 반등하며 ‘강세장’ 기대를 키웠지만,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제동이 걸리며 시장에 다시 경고 신호가 켜졌다. 200일선 막힌 비트코인, 반등 실패 신호 비트코인은 지난주 8만2000달러(약 1억2331만원) 수준의 20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에 도달한 뒤 상승 흐름이 꺾였다. 이후 가격은 7만7500달러(약 1억1655만원)까지 밀리며 조정을 받고 있다. 이 흐름은 2022년과 유사하다. 당시에도 약 43% 급등 이후 같은 지표에서 저항을 맞고 다시 하락세로 이어진 바 있다. 200일선은 장기 추세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이를 돌파하지 못할 경우 ‘일시적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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