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 돌파 후 하루 만에 7,500선 아래로 급락
코스피가 8,000선을 처음 넘어선 직후 하루 만에 7,500선 아래로 밀리면서, 18일 국내 증시가 추가 조정을 받을지 기술적 반등에 나설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코스피는 장중 8,046.7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지만, 상승 흐름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지수는 약 25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한때 7,371.58까지 떨어진 뒤 전장보다 488.23포인트(6.12%) 내린 7,493.1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급격한 방향 전환의 중심에는 대규모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조6천610억원, 1조7천336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7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개인은 7조2천291억원을 순매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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