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소득불평등 완화 … 혁신꺾는 규제 경계해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가 한국에서 논쟁이 된 '인공지능(AI) 국민배당금'과 관련해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그는 AI를 전기·자동차·개인용 컴퓨터와 같은 혁신 기술로 비유하며, AI 혁신을 저해하는 규제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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